작은 눈에 하나로 싹싹묶은 까만머리. 늘 빙긋 웃고있다. 눈꺼풀이 얇은 느낌.
목걸이는 안쪽에 걸고다닌다.

즐거워보이고 궁금한건 못참고 확인하고 물어봐야하며
호기심이 떨어지면 방금까지 웃고 떠들었어도 곧바로 차가울만큼 시큰둥하거나 모른척하곤한다.
아차하면 도망치기 선수.
호기심을위해 오래 버티거나 시험해보는걸 즐길때도있고 남의 행동을 따라하기도 한다.



세부사항

맨손무투 또는 주변에있는 도구를 이용한 공격

공격이 닿기전에 흘려내거나 수단방법 가리지않고 상대의 급소와 관절부터 파괴하는 것을 목표로한다.
(흙을 뿌리거나 치사한 수법도 가리지 않는다.)
방어보다는 자잘한 공격으로 지치게하지만 웬만한 상황에서는 대부분 도망간다.




[위장직업] 상단주의 심부름꾼

어릴때 상인 홍룬이 주워서 키워주어 그에게 밖에서 들은 이야기를 하거나 장기나 마작같은 것으로 놀아주거나 정보를 전달하곤 한다.
덕분에 여기저기 신출귀몰하며 놀러다닌다.

실상은 상단소속이아닌 홍룬 개인소유의 시종으로, 호위를 맡는 안쪽눈과 정보를맡는 바깥눈으로 나뉘어있으며 현재 바깥눈을 맡고있다.
까치의 주인

태홍상단의 주업참고


다른 음식은 가리지않으나 술에 한해서 까다롭다. 소식가.

초면에는 존대를 쓰지만 갈수록 반말과 존대를 내키는대로 섞어쓴다.

호칭은 이름만 부르거나 나이차이가 너댓살 이상되면 형을 붙인다. (친해지면 한글자+형 누님)

혼자있는걸 좋아하지않는다.

인사치례(감사,미안,걱정 등)를 거의 하지않는다. (감사와 미안정도는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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