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방문자 댓글 및 투고 자유

No. 254

관리자Maltos

어제오늘

멘탈이 썩 좋지 않았는데 이유가 날씨가 추워졌기때문이라 어쩔 수 가 없었다.
날씨에 영향 안받기 어떻게 하는건데...
설거지처럼 나를 박박씻기까지 정말 힘들어서 업보스텍쌓고 겨우 밥먹고 산책갔다와서야 씻을 힘이 났다.
우울은 수용성이라 어쨋든 가장 빨리 멘탈회복하는 법은 에너지를 채우고 청결해지는 것 뿐 인 듯.
깨생했으니 내일부터 좀 집중해야지.

관리자Maltos


겨울용 잔 개시

관리자Maltos

Link URL 보통 동물 귀는 눈 라인 끝에서 시작한다 라고 이론으로 알고있지만 이렇게 눈 바로옆에서 시작하는거보면 아니 이렇게까지 바로요?;하게돼

Link URL 로오오옹 토끼

No. 253

관리자Maltos

이거 볼때마다 책상에 손대고 중지 소지 동시에 들어보기 따라해봄ㅋㅋㅋㅋ 그리고 저사람 너무 집잃은 비버같이 생겼어

관리자Maltos

Link URL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틀자마자 빵터졌다 이거 크리스마스까지 들어야지

관리자Maltos

Link URL 흥미로워 BMO

No. 252

관리자Maltos

끝내주는 마법의 가을 호캉스 하고 왔다.
알차고 재밌었다!

관리자Maltos

서호파이 먹고싶다

관리자Maltos

오일시계 넘 좋아 봉봉봉봉

No. 251

관리자Maltos

#memo 호야 꽃이 피었다고

1. 호야 꽃이 드디어 피었다~ 별바구니 몇년만이야

2. 외주작업했던게 올라왔다. Link URL 대기업의 결과물 넘 맘에드는군요....(전 회사에서 작업했던걸 떠올리며)

3. PMS기간인거같은데 시작은 안하고있어서 귀찮다… 피부트러블 고만해라~

4. 완전 끝내주는 젤라또를 먹었다!!!!!!!!! 집에서 너무 먼 동네라 그냥 차타고 가는 김에 들렀는데 너무 맛있었다. 쑥이랑 구운 피스타치오 맛이 진짜 맛있었고 무화과잎 맛이 신기했다. 또가고싶어...ㅠ

No. 250

관리자Maltos

산속에 있는 빌라형 리조트 갔다왔다~ 1박 2일만 다녀왔는데도 완전 힐링했다...
친구들이랑 같이 맛있는거 먹으면서 예능보면서 리액션하는거 재밌었다.
그냥 좋은 사람들이랑 잘 관리된 초록속에 있는게 좋았어.

관리자Maltos

오늘의 타이니 글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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