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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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64

관리자Maltos

아직 몇가지가 ing지만 약간 안정적이게됐다.
요즘 심신안정에 도움을주는 몇가지는 실크스크린 롤러질하는거 보기...Link URL
색이 차곡차곡 쌓이는걸 보는게 재밌다.

No. 263

관리자Maltos

쉬ㅓㄹ..

관리자Maltos

ㅋㅋ 여러가지 일이 정신을 못차리게 하는구먼.
여유가 없으니까 평소보다 더 몸을 사리게 되어서 사람이 침침해진다..

관리자Maltos

합작 마감 주간이라 그림을 붙잡고는 있는데 그리는 텀이 거의 재활수준이라 완성되는 기법이나 색감이 스스로 신기함. 이렇게 그린다고..?

No. 262

관리자Maltos

#memo 많은 일이 있었다.

시간이 어떻게 흐른건지... 세상에 실시간으로 많은 일이 갱신되고 있군.

좋았던 일들을 나열해보면..
데못죽이 리디에 들어왔길래 열심히 읽었고 재밌었다. 테스타가 뭔가 보여줬다~
<영상은 팬음원인데 AI로 목소리 구현하는거 너무 신기해.
문제는 다른 이유도 있지만 소설덕분에 밤새는게 더 쉽게 돼서 생패가 뒤집어졌음ㅋㅋ..
생패뒤집힘+이것저것 이유로 컴 앞에 앉아있는게 좀 어려워졌는데 다시 그림재활 해야지.
합작그리고 연말연초용 그림도 구상해보기. 나에게 숙제다.

관리자Maltos

데못죽 재주행 끝내면 어바등도 다시 봐야지

관리자Maltos

활자돌로 아이돌 배워서 현실돌도 조금 찾아봤는데 이 뮤비가 맘에들었다

No. 261

관리자Maltos

주말동안 잘 놀고왔다.
이번 약속들은 큼직한 목표만 있고 다른 계획을 안짜서
꽤나 하릴없이 저벅저벅 걸어다녀서 이틀동안 3만보 걸었다ㅋㅋ
전통찻집 겸 숙박인 곳에 가서 차 엄청 마시고 다음날 한우코스도 먹고
사랑니 뺀 것 때문에 원하는만큼 못즐길까봐 두려웠는데 약속당일에 많이 좋아져서
과거의 내가 잡았던 스케쥴 다 나름 성공적으로 즐거웠다.
같이 차마셔주는 사람이 있어서 행복혀…

취업관련으로 고민이 많은데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작업하는 습관좀 다시 들여야할거같음.
전기장판을 이겨내자…!

관리자Maltos

글고보니 차 사오려고 그동안 구매욕 참고있었는데 사오는거 완전 까먹어서 지금 차마시고싶어서 뒤집어지는중...
새로 사야해...뭘로사지 티타임하고싶어

관리자Maltos

호두정과를 해치우기위해 팬케익을 만들겠다.

관리자Maltos

PMS인거같다 이유없는 은은한 무기력감이 있는데 잘 흘려보내기 으샤
재밌는거 많아~

관리자Maltos

친구가 웨이브 아이디 빌려줘따 BBC셜록 봐야지~

No. 260

관리자Maltos

치과가기..치과자체는 별생각없는데
외출한 김에 카페가기가 불가능한게 너무 큰 슬픔을 줘..
외출했으면 커피한잔 마셔줘야하는거아니냐
멘탈아웃-멘탈수복의 루틴이 성립되지않아 우우
누운사랑니 소유자의 비극이다.....
너무 많이 부으니까 어깨까지 결려

관리자Maltos

붓기는 거의 빠졌는데 멘탈이 나갔다… 하이고 이놈의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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