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방문자 댓글 및 투고 자유

No. 252

관리자Maltos

끝내주는 마법의 가을 호캉스 하고 왔다.
알차고 재밌었다!

관리자Maltos

서호파이 먹고싶다

관리자Maltos

오일시계 넘 좋아 봉봉봉봉

No. 251

관리자Maltos

#memo 호야 꽃이 피었다고

1. 호야 꽃이 드디어 피었다~ 별바구니 몇년만이야

2. 외주작업했던게 올라왔다. Link URL 대기업의 결과물 넘 맘에드는군요....(전 회사에서 작업했던걸 떠올리며)

3. PMS기간인거같은데 시작은 안하고있어서 귀찮다… 피부트러블 고만해라~

4. 완전 끝내주는 젤라또를 먹었다!!!!!!!!! 집에서 너무 먼 동네라 그냥 차타고 가는 김에 들렀는데 너무 맛있었다. 쑥이랑 구운 피스타치오 맛이 진짜 맛있었고 무화과잎 맛이 신기했다. 또가고싶어...ㅠ

No. 250

관리자Maltos

산속에 있는 빌라형 리조트 갔다왔다~ 1박 2일만 다녀왔는데도 완전 힐링했다...
친구들이랑 같이 맛있는거 먹으면서 예능보면서 리액션하는거 재밌었다.
그냥 좋은 사람들이랑 잘 관리된 초록속에 있는게 좋았어.

관리자Maltos

오늘의 타이니 글레이드

No. 249

관리자Maltos

인간관계 매우현타

관리자Maltos

그래 뭐 어쩌겠어 일어나서 저벅저벅 나아가

No. 248

관리자Maltos

오랜만에 날이 시원해서! 향수 신상 시향놀이 하고왔다~
저번달부터 궁금했던 조말론 히노키 맡고왔는데
다른사람 시향기에서봤던 달달한 아로마틱어코드와 비온뒤 싸한 시더우드+스모키히노키
가 뭔지는 알겠으나 처음 딱 맡아봤을때는 속으로 크하하하고 웃어버린 완벽한 >수정과<향이었다.

수정과를 모르면 오, 스파이시아로마 시더우드. 이럴텐데 한국인이라서 수정과다!하고 뽝 이미지 잡혀버림.
아로마틱이 그냥 아로마틱이아니라 클린 아로마틱이라고 되어있었는데 뭔지 좀 알거같은게 보통 아로마틱이라고 수식어가붙으면 좀 들러붙는 스파이시함이있었는데 이건 좀 거리두기하는 스파이시라서 서양요리의 시나몬이아니라
시장에서파는 크다란 나무껍질로되어있는 '계피'그 자체같았음.

그렇다고 딱 시나몬이냐?하면 그건 또 아니고 소나무+바닐라 이렇게 합친 느낌이랄지
시향지랑 착향 둘다 해봤는데 내 피부에서는 달달함이 잘 안날아가서 계속 수정과인데 시향지에서는 베이스외에는 금방 날아가는지 점점 바닐라가 옅어지면서 나무랑 분리되는 느낌으로 점점 소나무느낌으로가는 듯... 고급가구향으로 변하는 중이더라고.

약간 다른 비유로는 짙은 바닐라향 브랜디에 솔의눈 섞은 칵테일st.
시간이지나고 코박으면 나는 잔향은 원목 탁자.

하여튼 오랜만에 재밌는 향이었다.

관리자Maltos

3시간 지나니까 모로칸 비누향이 되었다.:ㅁ

관리자Maltos

Link URL 산나비 엔딩곡 조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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