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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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69

관리자Maltos

만원의 행복~~~

관리자Maltos

해가 갈 수록 나무랑 가죽 제품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있다. 오브제쇼핑몰 구경하는게 요즘 취미여

관리자Maltos

Link URL 마크 재밌게 플레이했던거 생각나ㅋㅋ 광질이 제일 재밌었는데 어두운배경3D는 멀미하는 바람에 배타고 새로운 환경 찾으러 다니는걸 더 많이했던거같아.. 고양이 네마리가있는 파란색 우리집~

No. 268

관리자Maltos

하루를 어떻게하면 알차게 살아가나 고민하다가 열심히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면 머리속이 정리되지않을까싶어 다이어리나 노트를 이것저것 알아보고있다
여기도 돈과 시간의 취미생활이구만...
다이어리 쓰는 사람중에 한권만 쓰는 사람이 없어서 그부분이 웃겼다.
다들 용도별로 기본 3권은 쓰는거같아.

왼손잡이의 비애로 최대한 편한 환경을 만들어둔다음 글씨를 쓰고싶은데 진짜 까다로운 조건이 완성되어서 스스로 하드모드로 저벅저벅 나아가는 듯.
왼손잡이! 불편해!

관리자Maltos

사기결연보고 덕톡 해 줄 사람 없나 300화도 안되는데
근데 사결도보고 기간트리카도 봐줬음 좋겠어 붕방거리는 성격인 귀여운 친구들 너무 좋아
최근에 확실하게 인정한건데 나는 역시 귀여운 른이 좋음.

관리자Maltos

사실 인기작 소설중 데못죽보다 섭남파업이 훨씬더 취향인데 이걸 영업하려면 제발 찍먹해달라고 바짓가랑이 붙잡아야할거같아서 섭남의 시옷조차 입밖으로 못꺼내고있음... 사유는 43권이기때문이다.(데못죽도 28권이었는데) 하지만 그 권 수 만큼의 서사가 있다고요..ㅠ

웹소는 200화언저리가 약 5권인데 이게 권수로 말해서 추천하는거랑 화수로 말해서 추천하는거랑 어느쪽이 덜 부담스러울지모르겠음

관리자Maltos

Link URL 아니 미니말도 똑같이 장제받는거 왜케 귀엽지......ㅠ

No. 267

관리자Maltos

나무로된 폰케이스 샀다. 가볍고 촉감 사각사각해

관리자Maltos

음 슬슬 그림게시판을 갈아야할 때인가 느려지네

관리자Maltos

망아살을 보기시작했는데... 최근에 거의 메리수수준으로 착한 주인공만 반짝반짝하게 보다가 마라맛 한국주인공 보니까 좀 버텨야함.
나는 원래 악당이니까 대충 악당짓할건데 근데 너네 왜 나 좋아해줌? 왜지? 하고 구마당하는 타입인거같은데ㅋㅋ 일단 1부전체구매 해버렸으니 산것까지는 읽어보겠음...

사기결연 너무 재밌게봐서 겜벨 또 찾고있는데 재밌는거 찾기 영 힘드네.

No. 266

관리자Maltos

감기로 유튜브나 영상매채 하나도 안보는 사이 재밌는게 많이 올라왔구만
데이브레이크 제일 좋아하는 밴드중 하나인데 프리하게 노래부르시는거 보니까 좋다
청량 보이스 최고

관리자Maltos

으어? 원석님 50대임?????????? 조매력 94년생 원석님 94학번에서 눈튀함

관리자Maltos

아잇 제기랄 그냥 감기가 아니라 독감이었음. 어쩐지 계속 헤롱대더라
+약먹기 귀찮아서 수액맞고왔는데 바이러스만 처방한거라 기본 감기증상은 약처방해주셨어 아놔 아침에 일어나야하잖아 귀찮아ㅠ

No. 265

관리자Maltos

신년송은 파이팅 해야지

관리자Maltos

오랜만에 일본에서 온 친구 만나서 밥먹구 얘기하고 신났었는데
몸상태 좀 구린가? 하고 인식하자마자 뽝 생리통 와서 드러누웠다.
갑자기 이렇게요? 일단 누울게

관리자Maltos

내일부터는 진짜로 컴작업..재활하기ㅇ(-<

관리자Mal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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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법 신기하다.. 목 안에 울림통?이 따로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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