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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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3

관리자Maltos

영호ㅓ드라마 봐야할거
최애
만달로리안
소울

관리자Maltos

최애 1화가 너무 힘들다  이젠 강간연출은 못보겠어

ㅇㅅㅌ

솔까 힘드신 포인트 대박 공감하지만
버티고 봐주셨음 좋겟다 짱잼이니까(ㅈㅅㅎㄴㄷ

관리자Maltos

으에...ㅇ(-< 일단 흘러가도록 틀어두고있어요 다들 연기 잘하구 앞으로 사건진행은 재밌을거같은데....ㅠ

ㅇㅅㅌ

앞부분은 저도 그냥 좀 흘려서 봤던거같아요 사건직전의 긴장감이나 이런게 너무 절묘해서 견디기 힘들어가지고... 나중에 내용이해 안간 부분들만 점프해서 다시 체크하는 정도로 봤던 ㅋㅋㅋ
하지만 역시 캐릭터 빌드 너무 잘하는 팀이라 뒤로갈수록 주인공에 잘 집중하게 되더라고요ㅠ
다른 포인트로 츠다켄(니노성우) 자주 나와서 그것도 반가워요 (봐달라고 환심사는중

관리자Maltos

아ㅋㅋㅋㅋ 츠다켄 누군가 찾아봤더니 그 사람이었군요ㅋㅋ 점프하는 방법도 괜찮겠어요 일단 오늘 하루종일 작업메이트입니다~

관리자Maltos

#memo 스포일러 감상(실시간업데 ~10화)

#more
이우라 아라타는 다시봐도 동그랗게 생겼다... 분명 말랐고 골격도 있는 편인데 왜케 동그랗게 느껴지지

동생이 범인인가?

? 찔린부위가 장골이길래(눈높이) 그런갑다했는데 진짜냐고

아 그 다음도 시점높이문제야?

예전에 일본의 지위와 행동에대한 트윗을 읽은적이 있는데 여기 사장 이름이 사나다인것도 그렇고 전무의 과도한 보조도 그걸 안읽었으면 납득안되는 이유였을듯.

시체는 혼자 못 옮기는구나...

노래가사에 데자뷰(그리고 우타다히카루였다)

우와아 우와 안정시킨다고 데려간 카페가 여자애들 만석인데라니 연출짱이다


6ㅁ6 9ㅁ9 왜... 캐릭터 저렇게 썼지


아....이거 보는거 너무 스트레스...완결이 곧이니 일단은 다 본다...

의상이 피인줄알았는데 그냥 그라데이션이었군...
과연 어케될지...
왜 중요한 기업회의를 몬자야키 가게에서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범인 납득은 되는데 맘에안드네..어절수없지 행복해라!

No. 22

관리자Maltos

밑밑 글에 썼던 어디서든 생각을 쓸 수 있다는 감각에대한 좀더 정리된 생각.

관리자Maltos

#memo 카페우나 펀딩향수

#more
한달전에 펀딩해서 받은 커피향수.
로스팅하는 원두 또는 에스프레소 내릴때의 커피향을 담은 향수가 없기때문에 도전을 해 보았다고 한다. 커피의 향은 어디에 있든 등장하는 순간 모든 것을 제치며 존재감을 드러내기때문에 잘 쓰지 못하다는 생각이있었고 생활에 너무 근접한 향이기때문에 커피 그대로의 향은 향수가아니라 옷에 커피쏟은 느낌일 수 있기때문에 '향수'가 되기위해 바닐라와 시럽 향조를 넣었다고했을때 좀 걱정스러웠다.
실물로 받은 향은... 첫인상은 정말 최악이었다ㅋㅋㅋ 펀딩한 내돈! 야! 했는데 다른 사람 반응 찾아보니까 똑같이 화내고있어서 오히려 침착해진 맘으로 생각해보니까 겨울+택배로 향조가 죄다 깨져있을거같았다. 3일쯤 후에 맡는게 본연의 향일거라 생각하고 냅뒀고 5시간 뒤/다음날/3일 을 거쳐서 점점 안정화되는게 보여서 안심했다. 돈은 안버렸다구.

그래서 어떤 향이냐면..
최악이었던 첫인상: 뿌리자마자 에스프레소향이 퍼져서 성공했다는 생각이 1초 들자마자 단내가 훅 올라오면서 나는 커피사탕이다!! 를 외치고 갈수록 단내와 샌달우드 장작태운내와 커피향조가 따로 놀면서 쌍화탕 향이 났었다ㅋㅋ 한국인에게 단맛+쓴맛+나무뿌리=쌍화탕 인가보다.

조금 안정화 된 후: 정말 긍정적으로 생각했을때 이미지는 계피와 후추가 많이 쓰이는 터키쪽 동유럽의 사원에서 향을 올린다음 경건하게 커피를 얻어마시는..이라고 생각하며 쌍화탕은 어쩔수없었다.(ㅋㅋㅋㅋ)

3일후: 완전히 안정화되니까 쌍화탕잔향이 아니라 커피에서 바닐라파우더로 남는 겨울에 어울리는 애로 정착된거같음. 완벽한 쌈박 쌉싸름한 로스팅원두향은 아니라서 아쉽지만 적당히 바닐라시럽있는 커피까진 괜찮은거같고 다른향수랑 레이어링 실험하는게 재밌다.

관리자Maltos

#memo +또 펀딩중인 리베르향수 종이시향키트

정산소종 향이라는 티슬로우랑 금목서향이라는 플라워소사이어티였던가
티슬로우: 야 이거 내취향인데 어쩔수없는게 내 데일리향수 잉오헤랑 거의 비슷해 소나무가 들어가서 쬠더 싸한내남.
소사이어티: 금목서는 대체 어떤향일까?에대한 해답이 나왔다. 정말정말 많이 맡아왔던 향이구나. 샴푸 린스 미용실 섬유유연제에서.

ㅇㅅㅌ

오..금목서 정산소종 둘다 위시리스트였는데 정보 공유받아갑니다 (ㅋㅋㅋㅋㅋ)

관리자Maltos

눈여겨보고게실줄알았어요(하파222

No. 21

관리자Maltos

일기용사진 뭐올리지 백번고민하다가 핫트랙스에서 발견한 알파카로...
실물 보는건 처음인데 믿을 수 없을만큼 부드럽고 말랑했다.

관리자Maltos

그림좀 그려야하는데 왜케 시간과 체력이 안따라주냐고~

관리자Maltos

캐롤 Link URL

아라비아핀란드
빙앤그뢴달
호가나스
로스트란드

No. 20

관리자Maltos

동물 목털 좋아

Link URL 굽있는거 신을 수 있었으면 이런거 샀을텐데.

여기 트위터쓰던 버릇때문에 며칠에 한번씩 꾸준하게 이미지 로드되는거 웃기다
+트위터쓰던 버릇때문이아니라 기기의 발전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에 갠홈이 유행일 시절에는 컴퓨터가 아니면 페이지를 확인 할 매체가 없으니 일상을 지내다가 하루중 잠시 홈페이지들을 둘러볼 시간이 되었을때 짧은 생각을 적고가기만 가능했는데 이제는 매 시간 페이지를 확인하고 생각을 적을 방법이 생겨서 자주 쓰게되는게 아닐까. 스마트폰을 수족처럼 부리는게 익숙한 시대의 갠홈은 그게 가능하니까 트위터처럼 쓰는거라고 스스로에게 변명을 해본다ㅋㅋ

관리자Maltos

#memo 조말론 크리스마스 신상 시향해봄!!

한줄평: 조말론에서 러쉬의 향기가...?

향수에서 크리스마스하면 왠지 시나몬과 바닐라가 자주쓰이고 강렬하고 달달한 모피와 스파이시함이 대세인데 이번에 시나몬달다구리가 하나도 없길래 좀 신나서 다녀왔다.(나 이제 퇴근길에 신세계있어!!)  스탈릿 만다린이랑 화이트모스 어쩌구 오렌지비터스 셋 다 시트러스 아로마틱인거같았음. 스탈릿이랑 화이트모스는 후추나 민트같이 굉장히 스파이시하게 탁 쏘고들어와서 좋게는 시원한 나쁘게는 기침나오는 진한 비누향이라 내가 러슈ㅣ에서 이미 샀던 브레스오브갓이랑 디어존이 생각났다. 아니 솔직히 마스크위로 맡았을때는 딱 그 둘이었어. 그런데 이제 스탈릿만다린은 귤향이 은은하게나는게 포인트여서 둘중에 지른다면 스탈릿을. 오렌지비터스도 스탈릿만다린도 시트러스과일이 들어가있지만 둘이 다른 과일느낌인게 신기했다.
취향이지만 이미 집에있는 향조네~ 즐거웠다.

+아 착향도 해볼걸 그래도 마스크없이 맡으면 다를텐디 너무 빠르게 러쉬네.하고 결론지어버렸다

ㅇㅅㅌ

저 제주도 여행가서 조말론가서 정확하게 와 러쉬에서 이런향 맡아봤는데ㅋ 이랬었는데 똑같은 말 하고계셔서 개웃겨요 ㅋ
ㅋㅋ

관리자Malto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쵸그쵸 다 같은 생각이구만ㅋㅋ(하파! 

No. 19

관리자Maltos

여유가 없을수록 내 이야기보다는 유튜브나 트위터에서 본 자료들을 태그하게된다.
Link URL 그러므로 오늘의 채널추천

관리자Maltos

Link URL 갖고싶어...

dz

<- 엽서 뽑아주세요 스티커 만들어주세요

관리자Maltos

좋아.. 노랑엽서시리즈 되어버리ㅔㄱㅆ어요

관리자Maltos

역시 헤어오일중에서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가 제일 좋은거같어.
친구가 다른거 선물해줘서 쓰다가 모로칸 쪼마난 샘플을 받아서 잠깐 썼더니 드라마틱하게 부드러워져서 역시 모로칸으로 돌아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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