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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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67

관리자Maltos

나무로된 폰케이스 샀다. 가볍고 촉감 사각사각해

관리자Maltos

음 슬슬 그림게시판을 갈아야할 때인가 느려지네

관리자Maltos

망아살을 보기시작했는데... 최근에 거의 메리수수준으로 착한 주인공만 반짝반짝하게 보다가 마라맛 한국주인공 보니까 좀 버텨야함.
나는 원래 악당이니까 대충 악당짓할건데 근데 너네 왜 나 좋아해줌? 왜지? 하고 구마당하는 타입인거같은데ㅋㅋ 일단 1부전체구매 해버렸으니 산것까지는 읽어보겠음...

사기결연 너무 재밌게봐서 겜벨 또 찾고있는데 재밌는거 찾기 영 힘드네.

No. 266

관리자Maltos

감기로 유튜브나 영상매채 하나도 안보는 사이 재밌는게 많이 올라왔구만
데이브레이크 제일 좋아하는 밴드중 하나인데 프리하게 노래부르시는거 보니까 좋다
청량 보이스 최고

관리자Maltos

으어? 원석님 50대임?????????? 조매력 94년생 원석님 94학번에서 눈튀함

관리자Maltos

아잇 제기랄 그냥 감기가 아니라 독감이었음. 어쩐지 계속 헤롱대더라
+약먹기 귀찮아서 수액맞고왔는데 바이러스만 처방한거라 기본 감기증상은 약처방해주셨어 아놔 아침에 일어나야하잖아 귀찮아ㅠ

No. 265

관리자Maltos

신년송은 파이팅 해야지

관리자Maltos

오랜만에 일본에서 온 친구 만나서 밥먹구 얘기하고 신났었는데
몸상태 좀 구린가? 하고 인식하자마자 뽝 생리통 와서 드러누웠다.
갑자기 이렇게요? 일단 누울게

관리자Maltos

내일부터는 진짜로 컴작업..재활하기ㅇ(-<

관리자Mal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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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법 신기하다.. 목 안에 울림통?이 따로있는 느낌

No. 264

관리자Maltos

아직 몇가지가 ing지만 약간 안정적이게됐다.
요즘 심신안정에 도움을주는 몇가지는 실크스크린 롤러질하는거 보기...Link URL
색이 차곡차곡 쌓이는걸 보는게 재밌다.

No. 263

관리자Maltos

쉬ㅓㄹ..

관리자Maltos

ㅋㅋ 여러가지 일이 정신을 못차리게 하는구먼.
여유가 없으니까 평소보다 더 몸을 사리게 되어서 사람이 침침해진다..

관리자Maltos

합작 마감 주간이라 그림을 붙잡고는 있는데 그리는 텀이 거의 재활수준이라 완성되는 기법이나 색감이 스스로 신기함. 이렇게 그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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