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방문자 댓글 및 투고 자유

No. 279

관리자Maltos

오너캐를 바꿀가말가 고민이가 된다.
늑대오너캐 한 15년 썼는데 과연 끌리는게 생길지

관리자Maltos

유령이되기로했다.

관리자Maltos

이렇게된거 닉네임도 바꿔

No. 278

관리자Maltos

열심히 맛있는거 먹었다.

관리자Maltos

파충류도 아니고 온도변화랑 습도변화에 컨디션이 준내 오락가락햐

No. 277

관리자Maltos

다이소에 완전 얇은 아크릴 스탠드가있어서 엽서끼워봤는데
자연스럽게 허공에 서있는 느낌으로 디피돼서 맘에들어ㅋㅋ

No. 276

관리자Maltos

평양식 꿩냉면 먹었어
맛있었는데 동시에 물음표였다.
평양냉면 처음먹어보는데 그동안 들어온 리뷰들을 이해했음.

No. 275

관리자Maltos

저번주에 엄마 생신이셔서 오마카세를 예약해서 다녀왔다.
맛있었는데 확실히 해산물은 잘 모르겠다는 감상이 컸음...아이고ㅋㅋㅠ
이번에 확실히 알았는데 나는 식감이 오독오독 확실한걸 좋아하는 듯.
신선하고 맛의 덩어리!감칠맛!이런게 잘 느껴져서 좋았고 전체적으로 잘 숙성되어서 부드럽고 녹아내리는 식감이 신기했지만 취향이 너무 아니어서 스스로의 취향에 통탄스러워하다ㅋㅋ

음식은 그렇다치고, 사실 비싼돈 들여서 신선한 재료를 먹는 것도 중요했지만 시간을 들여서 서비스를 받는게 오마카세를 일부러 다녀온 좋은 포인트였다고 생각한다.
다른건 당연하다쳐도 보통 초밥은 오른쪽 사선으로 서버되는데 내가 젓가락을 왼손에 쥐니까 왼쪽 사선으로 놓아주는걸 처음 겪어서 꽤나 감동스러운 경험이었다. 손목을 꺾지 않아도 초밥을 잡을 수 있다고...! 사소하지만 아주 좋은 인상을 받음.
엄마도 경험삼아 다녀올만했다는 평을 내리셨다.

사진은 가장 식감이 있어서 원픽이었던 가쓰오부시소스 밀치회.

관리자Maltos

육류가 엄청 먹고싶어져서 소고기 구워먹음.

관리자Mal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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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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