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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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72

관리자Maltos

하 식태기가 가고 다시 식물에 관심 왕왕 가기 시작했어
늘 새로운 색으로 신상화분 내주시던 블리스볼님이 무기한 휴식을 선언하셔서 급 이전 블리스볼분들 구경하는데 예쁜색 진짜 많이 나왔었군.
와중에 팟하우스 구경가봤는데 진짜 유약맛집이더라 여긴 유약색이 어유..어후....근데 가격도 어휴였음.
그중에 이 검정색 유약팟이 너무 눈에 밟혀서 올해 목표로 하기로 했음.
3월에는 다른 화분들 정리좀 하고 빡빡 닦고 다시 진열해야지
방에 식물등 하나 더 사서 두고… 취미 계획 많아져서 즐겁다.

관리자Maltos

으악 어릴때 너무 좋아하던 작가님 다른 작품을 찾았는데 여전히 그림 너무너무 취향이야 근데 여전히 감성 올드해ㅋㅋ 귀여워서 좋다ㅠㅋㅋ

관리자Maltos



누가 팬미팅에서 교양강의해요ㅋㅋㅋㅋ

관리자Maltos

돈벌면 플레이모빌 램브란트 시리즈를 사야지.
이렇게 사고싶은 위시리스트만 늘어나고...

No. 271

관리자Maltos

요즘엔 배불러서 에쏘를 마시게 돼
로스팅카페에서 포도향 빡세게 살린 마이구미 원두 재밌었어ㅋㅋ

관리자Maltos

날씨 영하 되니까 칼같이 꾸벅꾸벅 졸아대는거봐라...이 몸뚱이 우짤거냐

관리자Maltos

괴담출근을 정주행하고있는데 이거 장르소재 불호 설문조사하는 감각으로 보게 된다. 호 보통 불호 극불호 이런 선택지에 하나씩 체크하면서 내가 어떤 소재를 얼만큼 싫어하는지 아주 명확해질정도로 다양하게 에피소드가 있어...
술술 읽히지 않았다면 바로 현타와서 접었을 듯.
뭔가 이 작품을 섹시커플링멋짐 이런 오타쿠적폐요소를 느끼면서 작품을 즐기기엔 내가 너무 비위가 약하다....

+최신화까지 정주행 완.
좋았던 점. 솔음과 브라운의 관계가 스포츠만화우정물같음. 갈수록 좀더 밖으로 돌아다녀서 흥미로워짐.

관리자Maltos

최근들어 방어기제가 준내 높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스럽게..

No. 270

관리자Maltos

갑자기 친구들이 대전 번개모임와서 즐거웠다.
맛있는거 먹고 만화방가서 책읽고 왔어.
문구샵도가서 노트랑 스티커도 샀다.

관리자Maltos

다른 것보다 이런 쓸때없는게 탐이나.
투박하지만 정교한 조형물.

No. 269

관리자Maltos

만원의 행복~~~

관리자Maltos

해가 갈 수록 나무랑 가죽 제품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있다. 오브제쇼핑몰 구경하는게 요즘 취미여

관리자Maltos

Link URL 마크 재밌게 플레이했던거 생각나ㅋㅋ 광질이 제일 재밌었는데 어두운배경3D는 멀미하는 바람에 배타고 새로운 환경 찾으러 다니는걸 더 많이했던거같아.. 고양이 네마리가있는 파란색 우리집~

No. 268

관리자Maltos

하루를 어떻게하면 알차게 살아가나 고민하다가 열심히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면 머리속이 정리되지않을까싶어 다이어리나 노트를 이것저것 알아보고있다
여기도 돈과 시간의 취미생활이구만...
다이어리 쓰는 사람중에 한권만 쓰는 사람이 없어서 그부분이 웃겼다.
다들 용도별로 기본 3권은 쓰는거같아.

왼손잡이의 비애로 최대한 편한 환경을 만들어둔다음 글씨를 쓰고싶은데 진짜 까다로운 조건이 완성되어서 스스로 하드모드로 저벅저벅 나아가는 듯.
왼손잡이! 불편해!

관리자Maltos

사기결연보고 덕톡 해 줄 사람 없나 300화도 안되는데
근데 사결도보고 기간트리카도 봐줬음 좋겠어 붕방거리는 성격인 귀여운 친구들 너무 좋아
최근에 확실하게 인정한건데 나는 역시 귀여운 른이 좋음.

관리자Maltos

사실 인기작 소설중 데못죽보다 섭남파업이 훨씬더 취향인데 이걸 영업하려면 제발 찍먹해달라고 바짓가랑이 붙잡아야할거같아서 섭남의 시옷조차 입밖으로 못꺼내고있음... 사유는 43권이기때문이다.(데못죽도 28권이었는데) 하지만 그 권 수 만큼의 서사가 있다고요..ㅠ

웹소는 200화언저리가 약 5권인데 이게 권수로 말해서 추천하는거랑 화수로 말해서 추천하는거랑 어느쪽이 덜 부담스러울지모르겠음

관리자Maltos

Link URL 아니 미니말도 똑같이 장제받는거 왜케 귀엽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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