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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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18

관리자Maltos

백수된 한달이 제일 바쁜 듯(:38  )= 외부활동 넘 재밌었구 쉬면서 그림그리면서 놀아야지

+Link URL 마자 이 덩어리감 그리고싶다고ㅋㅋㅠ

관리자Maltos

스타티스나 미스티블루 한다발씩 사오고싶어

관리자Maltos

머리가 좀 띵해서 왜이러나했는데 물을 안마셔서 그런거같아서 벌컥벌컥 마시고왔다.

No. 217

관리자Maltos

새로 뚫은 카페는 커피를 시키면 마시기 전 입가심 탄산수와 마신 후 입가심 차를 서비스 해줘서 아주 극진한 대접을 받은 기분이 든다.
입가심 차는 매번 다른거같은데 저번에는 아몬드향이 나는 루이보스였는데 오늘은 장미향 민트티였음. 장미민트티 아이스로 마시니까 너무 맛있더라. 약간 꽃향나는 차는 아이스로 마시면 맛있는 듯.

돌아오는 길에 빈 화분에 식재 할 후마타 고사리를 데려왔고 넌 이제 우리집 애다.

관리자Maltos


엇그제 베란다앞에 앉아있던 깃 덜 난 어린 물까치.
어린이 새들 아직 입가가 밝은 색이라 표정 뚜해보여서 아주 귀여워.

관리자Maltos

분재를 도전해볼까...

No. 216

관리자Maltos

저번주에 커리...맛있었지...

관리자Maltos

내일 엄마한테 냉동 사모사 주문해달라고해야지

관리자Maltos

Link URL 자다가 두통때문에 깼는데 키나코쟝 오늘도 너무 귀여워서 약간사르르 녹음...

요즘 hands in trend라는 인간이 손 하나둘 포개면 멍멍이가 눈치껏 손올리는 영상밈이 유행인거같은데 너무 좋음...
손하나 올린거로 기뻐하는 인간들과 똑똑하고 칭찬받는 멍뭉이들 보고 행복하다

No. 215

관리자Maltos

조금은 생각이 잠잠해졌나싶다. 가끔 이유없이 문득 드는 생각들을 그 생각과 사건 자체가 아니라 '이유가 없음'에 괴로워하다가ㅋㅋ 결국 들이박아야 나아지는건가 싶었는데 들이박지않아도 좀더 온화하고 안정적인 해결방법을 찾아서 다행이다. 그게 내가 생각해보지 않은 행동이어서 다른 사람이 말하던 부분을 조금은 이해하게 됐는데 여전히 새로운 사건과 내면의 배울점이 있는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에너지를 쏟는건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가짓수가 늘어난건 좋다.

관리자Maltos

우울할땐 설거지가 쌓인다. 업보청산 고

No. 214

관리자Maltos

벙거지 새로 사고싶은데 적당한 가격의 둥근 두상 왜케 없는거야 팔아줘

관리자Maltos

Link URL 6번 제발 내가 이거때문에 트위터 계정 없앴어

관리자Maltos

Link URL 빈투롱 왜케 좋지 너를 사랑혀

관리자Maltos

Link URL 인서타에서 둠칫앵무 너무 많이봤더니 이런거나옴. 저 과일영상 뭔데 찰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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