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방문자 댓글 및 투고 자유

No. 239

관리자Maltos

솔직히 셀프 주무르기 어깨는 너무 힘들고
목빗근이랑 쇄골주변이 내 힘으로 좀 할 만 함

관리자Maltos

스탠드 샀어

No. 238

관리자Maltos

일하다가 작업브금 알고리즘이 이 영상까지 왔는데
왜인지 엄청나게 울었다
요즘 계속 감정이 후들후들했는데 갑자기 한번에 터진거같아

타블렛 든채로 갑좍 오열맨 돼서 웃기네

관리자Maltos

#memo 뭔가 마음이 가벼워진 대화

나: 운다는 행동은 열을 발생시켜서 더워졌어.
친구: 샤워나 세수를 해서 식히자.
나: 좋은 생각이야. 세수하러 간다.
친: 굳.

관리자Maltos

요즘 부정적인 말을 보고 듣는걸 극도로 기피하는걸보니 확실히 불안한가보다~
좋은 말을 진지하게 하는 사람 너무 좋아

No. 237

관리자Maltos

Link URL 유성우 라이브 틀어놓고 잔잔하게 보고있다가..
직접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집안에서 화면으로 보고있는 풍경인데
실시간이라는 이유로 찰나의 반짝임에 소원을 빈다는게
새삼스레 낭만있어서 감동이네...2024년인데도....

관리자Maltos

Link URL 멍뭉이들만 나오는 동화풍 퍼즐추리게임?!?! 한국어 없어도 일단 사.

Link URL 전국 오션뷰멋진카페모둠 백업

No. 236

관리자Maltos

놀고싶다

정확히는 노는 그림 그리고싶다.

관리자Maltos

No. 235

관리자Maltos

콩스티커 좋아

관리자Maltos

놀고싶어

관리자Maltos

멍뭉포스트잇

관리자Maltos

Link URL 와 패키지 너무 귀엽다!!! 델픽 차 맛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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